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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공원, 하나은행과 '봉안플랜신탁' 상품 출시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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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재단법인 용인공원(이사장 김동균)이 프리미엄 장묘 서비스와 은행 서비스를 결합한 신상품을 선보이며 장례업계 선두주자로서의 행보를 이어나갔다.

용인공원 측은 지난 1일 하나은행과 오랜 준비를 거쳐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고, 고품격 장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봉안플랜신탁'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용인공원은 지난해 7월 포괄적 시니어 비즈니스 개발을 위해 하나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생애 여정 플랜 서비스 상품 라인업의 마지막으로 '봉안신탁상품' 런칭을 위해 협업해왔다.

오랜 협업 끝에 결실을 맺은 이번 하나은행 봉안플랜신탁은 생전에는 본인이 자금을 관리하고, 사후에 셀프로 용인공원 실내봉안당 ‘아너스톤’에 장지를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이는 부모님의 봉안시설을 준비하는 자녀 세대와 자녀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은 부모 세대 모두에 유용하다.

이번 상품은 입출금이 자유롭고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상품 가입이 가능하며 본인 또는 가족의 유고 시 남은 신탁재산 범위 내에서 용인공원에 장지비용을 지급한다.

또한 고품격 실내봉안당 아너스톤 이용 시 20% 할인, 용인공원라이프 상조 상품 이용 시 20% 할인 외에도 상속, 증여, 후견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동균 용인공원 이사장은 "하나은행과 협업 끝에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금융과 신탁과 장지서비스가 결합된 최초의 시니어 비즈니스로서 기존의 장례 문화를 한단계 도약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47년 역사를 바탕으로 전통 장례문화를 이끌고 있는 용인공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실내 봉안당, 야외 봉안담, 수목장, 평장묘, 매장묘 등 모든 형태의 장사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실내봉안당 아너스톤은 용인공원이 10년간의 연구와 노하우 접목을 거쳐 선보인 프리미엄 봉안당으로, 약 2만 5000기 이상의 봉안함을 안치할 수 있는 규모와 최고급 시설을 갖추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설계로 전통 건축의 예술미를 구현했으며, 방문객들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등 밝고 따뜻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는 데에서 장례업계의 선진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출처 : 상조매거진